신형문의 양생법'에너지 소모' 자체를 경계. 아침에 밥을 챙겨먹는 것 - 공복 활동이 에너지 소진을 지나치게 유발할 수 있기 때문,감정의 지나친 발현도 고뇌로 에너지를 지나치게 소진하는 상황.과거에는 음식이 귀했고, 다양한 영양섭취가 힘들기도 했기 때문에 에너지를 아끼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았을까. 아침을 챙겨먹은 뒤로 잘 늘지 않던 근육량도 늘어나고, 무엇보다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근손실이 거의 없었다. 공복 활동이 근육과 같은,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형'을 지키는 데에 좋지 않을 수 있겠다.아침에 활동하기 전 이빨을 부딛치는 등 활동을 하는 것은 자고있는 상태에서 활동하는 상태로 몸의 적응을 유도하는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심근경색이 가장 잘 발생하는 시간이 이른아침 교감신경이 갑작스럽게 항진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