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 배열
쇄골뼈 : 폐.
좌측은 폐기, 우측은 폐수.
쇄골뼈를 앞뒤로 움직이는 것은 담, 상하로 움직이는 것은 삼초.
좌측 중부 운문은 신양을 상징,
우측 중부 운문은 심양을 상징.
대흉근은 소장,
소흉근은 방광(소원근?)
유방 좌측은 비,
우측은 위.
승모근의 솟음이 있는 쪽이 유방의 처짐과 연계된다.
견갑골은 심폐를 상징한다.
동의보감 수편에 수는 폐심의 기운으로 움직인다 => 폐심의 기운이 견갑골이다. 견갑골의 움직임에 따라서 어깨와 팔, 팔꿈치의 움직임이 연계되어서 나타난다.
견갑골의 상방내밂: 소장/ 대흉근
견갑골을 하방 뒤당김 : 방광 /소흉근(소원근)
견갑골을 올리는 것 : 양명
견갑골의 위쪽 돌림: 소양.
팔을 뒤로 움직이는 것 : 태양 견갑골 뒤당김이 없으면 소장, 뒤당김이 있으면 방광.
동의보감의 ‘어깨에는 육경이 있다’에. 어깨에는 전후좌우로 바깥쪽은 후면에서부터 태양 소양 양명이
안쪽은 후면에서부터 소음 궐음 태음.
근육을 움직이는 것은 장부에서 부가 만들어낸다. 또한 음양에서 양이 만들어낸다. 즉, 양이 움직이므로 음이 길항적으로 움직인다 . 태양, 소양, 양명은 견갑골을 움직이게 된다. 태양은 내밂과 뒤당김, 양명은 상하의 움직임, 소양은 위쪽돌림과 아래쪽 돌림을 만들어낸다. 어깨를 옆으로 들 때 통증은 중저를, 앞으로 들 때 통증은 합곡을, 뒤로 들 때 통증은 후계혈을 쓰는 기본 원리가 된다. 이는 근육을 주로 한 것이지 관절의 움직임의 제약에서 쓰는 것은 아니다. 관절은 관절 나름의 병증론을 보고 들어가야 한다.
견갑골의 움직임은 어깨, 팔꿈치의 움직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팔꿈치 때문에 어깨의 통증이 생길 수가 있다. 팔꿈치의 문제로 어깨의 통증이 생길 경우에는 팔꿈치 치료를 통해서 어깨를 치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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