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10년전 척추 7.8번이 구부러지면서 주먹 같이 튀어나왔다.
수년전 침객이 장담 하여 위중에 사혈하고난 후에 보행을 못했다. 양 각을 구부리지 못하고 몸이 전도요요 했다.
처음에는 근위로 판단하여 간정격을 사용 했더니 안구에 홍색과 흑색 빛 돌기가 발생 하고 안구에 열이 나타나고 시력이 떨어저 보이지 안았다. 입술 쪽이 헐고 물집이 잡힌것 같이 나타나 폐정격으로 사용 했는데 사정이 있어 수도를 체우지 못햇다. 후일 타인에게 들어보니 사람을 잡고 일부 보행 한다 들었다. 수도를 체우지 못한 것이 안탁깝다.
결론적으로 위벽(장궁노현증)을 근위로 잘못 판단하여 사이드가 나타났다.
첫째로 간실증에 간을 보하면 간실 증상이 두드러진다.(위에 눈과 입술의 증상들)
둘째로 위중을 사혈 후 앉은뱅이 되는 일. : 방광정기가 약할 때 위중에 자침하고 사혈하면 앉은뱅이가 된다.
* 환자 싸이드로 안구에 열이 발생 했다. 간실하면 방광은 약해집니다. 그런데 간을 보해서 간실이 강해지면서 방광이 더욱 약해진다. 방광이 약하고 간실이 있는데, 위중을 자침 하고 사혈 하면 앉은뱅이가 될 수 있다.
* 단순히 허리가 굽은 것은 장궁노현증.
척추 7.8번이 주먹과 같은 모양으로 무언가 튀어나온 것 : 간실증
주먹과 같은 모습으로 굽는 모양세는 간실을 근본으로 방광이 약해진 모습 두가지가 혼재 되어 있다.
하체에 힘이 떨어진 모습도 간실증 유사하다.
앞서 간정격을 해소하지 않고 바로 폐정격으로 들어가서 아쉽다. 소장경 낙혈인 지정혈로 파킹 가능하다.

“페기가 약한 상태”와 “간실이 형성”되어 있는데 간정격을 사용하면 사이드가 눈과 입술에서 나타나다. 폐기가 약하지 않았다면 간실에 간정격 써도 눈과 입술에 사이드 반응이 없다. 싸이드도 공식이 있다.
약물 역시 동일한 공식으로 싸이드가 나타난다.
환자 증상이 무엇을 상징 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소멸시킬수도 있고, 증상이 새롭게 나타날 수도 있고, 본증이 더욱 심해지는 일도 있다.
환자는 척추 7.8번 부위에 증상이 있었는데도 척추 부위에는 증상이 가중되지 않고 안면부 방향에서 싸이드가 나타났다.
만약 폐승격을 사용했다면 척추부위가 더욱 심각해지는 사이드가 나올 것입니다.
간승격을 사용했다면 소변 문제가 나타나고, 하체가 무겁다는 호소를 하게 되어있다.
위중혈 자락으로 싸이드가 발생 햇을 때, 위중을 다스리는 방법은 오행을 따저 보사를 사용하면 위중혈이 풀립니다. 사혈이 보인지 사인지 판단한후 오행을 기본으로 상생 상극을 대입 하고난 후에 (위중혈은 토혈)토를 보하던 토를 사하던 방법을 구사 하게 되면 간단하게 위중혈을 구할수 있습니다. 이 것은 오행혈 모두 다 해당합니다. 인체 모든 경혈은 상호 연관 관계를 같고 있다.
폐정격 순혈)
주증과 부증을 나누고 가변증 문제.
추가증상을 어떤 식으로 생각 해야 할것인가? 눈과 입술을 주중이나 부증으로 판단해야 되는지, 가변증으로 포함시켜야 될 것인지.
기본적으로 하체 문제를 근본으로 삼기에 새롭게 나타난 증상은 가변증이다. 그런데 눈과 입술 증상은 지정혈로 파킹했다면 새롭게 나타난 사이드를 소멸 시킬수 있을 텐데, 이를 하지 못한 것이니 이럴 때는 가변증으로 볼수 없고 주증으로 판단한다. 곧 폐정격 사용시 소부 혈을 먼저 사용한다. 소부사 선침 단자처리 후 다시 폐정격을 근본증에 맞춘다 - 태연보 어제사 태백보 소부사.
*태연 선보 : 척추 부위 문제, 양각을 구부리지 못했다. : 폐의 명확한 증상. 위벽과 장궁노현 발병시 양각을 땡기지 못하는 것은 기가 선기 되지 못한 것. 기를 먼저 일으킨다.
기가 떨어진 사람은 등이 굽고 다리에 힘이 빠진다. 간혹 관절염 환자 중 등이 굽고 양각을 땡길때 동통이 있는 환자가 폐정격 가변증이 명확할 때 태연부터 군을 삼는다.
* 어제사는 기를 일으킬때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어제는 화혈. 화가 폐의 기를 일으키는데 방해가 됩니다. 기를 발생시킬 때 어제가 소부보다 직접적으로 방해한다.
다리에 힘이 빠지고 일어서지 못할 때, 일어서지만 걷지 못할 때 두가지를 나눠야 한다.
앉은뱅이 때는 태연보 어제사. 그러나 사람에 의지하여 걷는다 할 때는 태연보 하고 어제사가 아니다.
관절염에서도 일어서기 힘들다 일어난 후에 걷기가 편하다 => 어제사용
반대로 일어서기는 좋으나 걷기가 힘들 때 => 어제사가 아니다.
전도요요(몸이 떨리고 흔들린다.)는 풍증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이 환자는 복직근 힘이 빠진 모습이다. 태백은 위장과 비장 증상을 다스리기고, 복직근 힘에도 사용합니다.
* 소부는 척추 부위에 주먹 같은 모습으로 불룩 솟은 모양을 다스립니다. 소부는 심경이다. 심경은 모든 창증을 다스린다. 소부는 심경에서도 아혈이다. 단순히 열을 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후일 사람에 의지하여 걷는다 할 때는 가견증을 봐서 앞서 순서와 다르다.
일단 기립하기 시작했고 걷기시작 했다. 곧, 양각문제와 복직근 문제가 개선되었다. 즉 기가 일어나기 시작했다는 것이 중요한 핵심입니다. 태연을 지속적으로 겹치는 방식으로 보를 반복적으로 해준다. 다음으로 태백을 보해주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복직근 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태백을 태연 다음으로 보. 어제는 고민해 봐야 한다.
소부 vs 어제를 선택할지 판단 기준은 척추 모양. : 주먹모양이 없을 때에는 어제부터, 아직도 있을 때는 소부. 이렇게 선택기준을 정확히하고 자침 순서를 정합니다.
@ 일종의 사이드가 난 겁니다.
간정격 근거가 뭐야? 무릎을 구부리지 못하고, 등이 배부가 휘는데 돌기가 나와있다. 비지밥인지 핵인지 말이 없어. 등이 굽으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냐? 외부적 사고의 문제이냐?
일번은 외부적 충격이다. 등이 굽으면서 주먹같이 올라온 것은 과거에 사고를 당한 것이야. 땅바닥에 굴렀던지, 맞았던지,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간정격에 사이드가 터지고 폐로 어느 정도 치료가 되는 모습.
간이 실해서 폐를 압박을 할 수 있어, 이런 사람이 등에 주먹이 일어나지 않아. 사고 이후에 일종의 척추액이 흘러 나왔다는 것이다.
자요통의 동음지맥. 등 배부에 주먹이 올라온 것이 있었는데, 허리에도 뭐가 튀어나온게 있다면 – 동음지맥.
7. 동음지맥 - 족소양의 별락 :
痛如小錘居其中 작은 추가 허리 속에서 있는 것 같다
怫然腫 욱씬거리면서 붓는다(꼭 있어야 하는 증상은 아니다)
* 추 : 무겁다는 의미보다, 추 형태 구슬모양을 말한다
환자 표현 : 안에 뭔가 있는 것 같다, 구슬이 있는 것 같다
무언가가 몸을 이쪽으로 하면 이쪽으로 굴러가고 저쪽으로 하면 저쪽으로 굴러간다
* 욱씬거리면서 붓는다 : 그 부위를 만져보면 약간 올라와 있고 볼록한 형태를 띈다

- 사혈이 가장 좋지만 침으로만 자극해도 풀어진다
- 사혈양이 많아도 괜찮다 줄줄 새도 되고 알아서 지혈될 때까지 놔둬도 된다
- 족저근막염으로 자갈(錘)밟는 듯한 느낌이 있을 때 뜸을 뜬다, 전침도 可
(vs 양유맥 승산 : 용천에서 발뒤꿈치 방향으로 당기거나 찢어지는 통증, 발뒤꿈치열 )
***7동음지맥 vs 8양유맥
7동음지맥 : 아픈자리를 기준으로 위아래로 넓게 퍼진다(양보)
8양유맥 : 아픈 자리를 기준으로 위쪽으로만 붓는다(승산)
양각을 먼저 보는게 아니고, 주먹을 먼저 봤어야지. 무릎은 일시적으로 간으로, 간이 실해서 폐를 압박하는 형태이고, 여기서 포인트는 동음지맥이라는 것이다.
눈에 홍흑색. 꼬마 1번케이스는 홍백색, 간실인데 폐기를 압박하는 상태에서 간정격사이드가 날 때에는 눈에 분명히 표시가 나거든. 뒤에 간실에 간정격사이드 터진 것에는 눈에 표가 안 났어. 간이 실해서 폐나 대장을 압박한 것이 없거든. 그럴 때에는 입술에서 포진이 나타난다.
간이 다른 장기까지 압박을 안 주면, 간정격 사이드로 입술 아니면 음부나 항문에서 수포가 나온다.
그러나 간이 폐나 대장을 압박할 때, 간정격을 사용하면 눈에서 일차적으로 반응이 나온다.
침을 맞고 어떤 처방을 써서 새로운 증상이 드러난다. 어떻게 한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사이드의 방향성도, 앞에 간실인데 간정격 놓고 입술포진 나고, 이것은 초장부터 간이 폐를 압박했다는 것을 알고 들어가야 하는데, 간승격편방에 폐정격놓으면 끝나는 거 아니야? 여기서도 입술 포진 환자도 파킹이 없어. 모르는 것이다.
눈깔이 열도 난다매. 왜?
환자가 폐계어혈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서 혓바닥색도 써줬으면 좋았는데 아쉽다. 원문 그대로 간다면 간승격 편방에 폐정격 때리면 금방 그 자리에서 바로 효과가 난다.
절구청환자가 구배가 굽었고, 세 번째 환자도 구배가 굽었어. 7번째는 주먹 같은 것이 없다는 것이 차이. 3번째는 무릎을 구부리지 못하고, 좌측이 구부리지 못하면 간실, 우측은 간허.
무릎은 여러 가지가 들어가지만, 자꾸만 진행되면 간검사를 해주어야 한다. 간이 사고를 치게되어 있다.
위벽으로 파고들면 더 나았을 것을 위중에침 맞아서 못 걸었다는 것. 양각을 구부리지 못한다. 이러면서 배부부분을 놓친거야, 간은 맞는데 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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