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암도인 요통 치험례
[ 한 남자가 나이 50에 허리가 아팠고 우각이 힘이 없다.
항부(목 뒷부분)를 관찰해보니 대장부에 결핵이 있어 대장정격으로 치료하여 수도만에 낳았다.]
특징은 항부 쪽에 대장부 곧 대장경선 방향으로 결핵이 있다는 점.
또한 허리가 아프다. 우측 무릎에 힘이 안들어간다. => 허리와 우각 힘이 안들어가는 것이 수년이 되었다는 점이 무엇을 상징 하고 있는가? 위벽을 상징 할 수도 있고 근위도 생각 할수 있습니다. 우각에 힘이 빠진 부분은 대장으로 판단 할 수 없고 허리는 혹시 대장으로 판단 할수 있기는 하지만 명백 하지는 않다. 이 치험례의 핵심은 대장 결핵이 보였기에 대장 정격을 사용 했다.
순혈은 곡지를 먼저 선침하고 양곡사. 양곡은 소장경 이기도 하지만 위장을 돕는 혈이기도 합니다. 무릎에도 사용 할수 있는 혈입니다. 양곡을 사하고난 후에 족삼리 보하고 양계를 사합니다. 대장결핵 문제로 곡지를 선침 후에 양곡과 족삼리순으로 진행 하게 되는 것은 무릎때 문에 자침 하게 되는 것이며 양계는 대장결핵시 사용 할 수 있지만 이번에는 대장 부위가 항부 방향에 있고 특히 무릎에 힘이 없다는 점에서 양계는 마지막으로 처리합니다.
대장 결핵이 귀뒷 쪽에 있을 경우에는 양계를 곡지 다음으로 사용합니다.
항부 쪽에 있을 경우에는 곡지 다음으로 양곡을 사해주 는 것이 맞습니다.
50세 남자 요통은 어떤 요통인지 알 수 없습니다. 우각이 힘이 없다는 것을 고려해도 근골여사로는 판단하기 힘듭니다. 우각이 힘이 빠지는 것은 근위로 판단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대장 결핵이 없다면 근위로 다스릴 확률이 높습니다. 근위는 수년이 되어도 양각에 힘이 돌아오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근위와 요통은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고 특히 대장과 간의 상호 관계로 근위와 요통은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같고 있습니다. 요통시 근위로 판단 할수 있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디스크와 협착 같은 경우 양각에 힘이 안들어가는 환자들이 더러 있습니다. 나이 50에 요통이 있고 우각에 힘이 안들어가는 것이 수년이 되었다는 점은 근위가 맞으나 대장 결핵이 있기에 대장정격으로 다스렸다는 표현을 보았을 때 대장나력이 없다면 이 환자는 아마도 간정격 사용했을 겁니다. 대장 결핵이 항부 부위라는 것과 귀뒷쪽 이라는 부분을 잘 봐야 됩니다. 결핵에 부위에 대해서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열격문을 참조해서 판단하면 맞습니다. 대장열격 소장열격 방광열격 등에 의한 소첨과 같은 결핵을 고려해서 판단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배부와 엉덩이에도 결핵과 소첨이 보이는 경우도 고려합니다. 은진과 반진도 고려해야합니다. 위벽과 근위는 울다 양각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인데 양각을 안으로 땡길수 있나 없나 바로 설수 있나 없나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근위와 위벽은 양각에 문제 가 발생합니다.
치험례에 나이 50세를 제시했어요
지금까지 경험례에서 나이를 명확하게 말하는 경우가 처음입니다.
동의보감 중풍문에 50세가 되면 기가 떨어진다고 나온다.
폐,대장은 기를 상징하고있다.
사암도인 경험례에서 나이를 박으면 매우 주의해서 봐야한다.
나이 50하면, 기가 허하나? 이것을 상정하고 들어간다. 열격문을 참고해서 소첨의 방향을 찾아라까지했다.
결핵은 약간 덩어리져 있다. 딱딱하게 굳은 것이다. 소첨하고 다르다.
이 치험례에는 나이가 나왔고, 무릎에 대한 근위, 위벽에 대한 얘기를 했고 힌트가 많이 나왔다.
가끔 디스크나 협착으로 무릎에 힘이 빠진다, 요통으로 땡기고 저린게 아니고 무릎에 힘이 없다. 무릎을 끈다고 는 환자가 있다. 무릎에서 나가는 것인지 발목인지 명백히 밝혀야 한다.
여기의 핵심은 항부와 무릎을 정확하게 나눠야 한다.
우측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으면 간허, 펴는 것이 안 되면 위장이에요
무릎을 힘이 안들어가, 버티지를 못한다. 펴지지 않는 것은 위기의 문제이다.
"곡지 다음에 족삼리 아닙니까? 왜 양곡입니까 소장경아닙니까. 그러면 족삼리를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오~ 똑똑해. 그런데 대장이 허한데 위를 보하게 되면, 대장이 더 허해집니다.
음식이 배에 들어가서 소화되서 나가는 것에 대해 동의보감에서 말하길 위장이 차면 대장이 비고, 대장이 차면 위는 빈다.
핵심은 항부와 우각을 잘 보라. 나이 50을 놓치지 말아라.
안쌤 질문) 간실 자체에서 나타나는 것은 입술에서 나타나는 것이고,
간실에서 역극으로 폐로 문제가 생기면 눈에서 나타난다고 하셨잖습니까?
스승님) 정확하게는 타장기를 압박했을 때.
안쌤) 간실이 역생인 신을 압박하게 되면, 혀에 나타나고
간실이 심을 압박하면 코에 나타나고, 간실이 상극인 비를 압박하면 귀에 나타납니까?
스승님) 예, 부위는 맞췄고 상세하게 들어가야지.
간이 허한데, 실로 착각을 했어. 간승격을 때리면 눈에서, 입술에서 사이드가 터질까? 입이 근질한데 말을 안 할란다. 찾아가야지. 족보가 이렇게 구축이 된다. 어려울 것이 없다. 이래서 생각해라.
'한방강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8강은 고정적이지 않다. 좌혈우기 (7) | 2025.07.27 |
|---|---|
| 장기분절 요약 (4) | 2025.07.23 |
| 요통 치험례 3 (5) | 2025.07.22 |
| 요통 치험례 : 부인 부종은진에 요통. (8) | 2025.07.22 |
| 과거 요통치료에 대장증과 폐증이 많았던 이유 (4) | 2025.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