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록은 식중독(토사곽란)의 급성기 대처법부터, 시간이 흘러도 몸속에 남은 만성 후유증과 성인 여드름을 유발하는 독소를 ‘이내정혈 뜸’과 ‘배꼽 주변(제복통) 3대 혈자리’로 뿌리 뽑는 임상 지침. 1. 급성 식중독(토사곽란)의 냉정한 대처법링거가 제일 빠르다: 당장 토하고 쫙쫙 싸서 탈수가 일어나는 급성기 식중독 환자는 무조건 병원으로 보내 링거(수액)를 맞히는 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입니다.2. 가벼운 식중독이 남긴 만성 후유증과 ‘성인 여드름’의 실체숨어 있는 식중독균: 심하게 토사곽란을 겪지 않더라도, 뭘 잘못 먹고 '가볍게 체했나? 과민성 대장염인가?' 하고 약 먹고 대충 넘긴 경우, 식중독 독소가 몸속에 그대로 남아 후유증을 만듭니다.증상: 멀쩡하다가 가끔 설사를 쭉쭉 하거나, 속이 니글거리고..